[사설] 정규직·비정규직 임금격차 최대, 노동개혁 속도 내야
2023-10-26
대기업·중소기업, 정규직·비정규직 간 격차 확대는 가뜩이나 심각한 일자리 미스매치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다. 3년 이상 직업 훈련이나 취업 준비 등을 하지 않고 그냥 쉰 ‘니트족’ 청년이 8만명으로 늘었다. 반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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