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동료시민'의 모순, 한동훈은 정치를 개혁할 수 있을까?[기자의 눈]
2024-02-10
한 위원장은 중대재해처벌법유예안과 관련해 "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"를 고려해야 한다고 역설했지만, 애초 중대재해법의 취지인 '기업과 노동자 간 격차'에는 침묵했다. 전자보다 후자의 격차가 압도적으로 큰데도...
https://www.pressian.com/pages/articles/2024020819172468116?utm_source=naver&utm_medium=search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