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김상연의 K컬처] 비난 대신 공정으로… 사고 대응 문화 전환 필요
2024-02-17
얼마 전 중대재해처벌법의 50인 미만 영세사업장 적용이 입법 예고되면서 “83만이 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한순간에 예비 범법자로 전락했다”며 호소하던 업계 대표자의 모습이 떠오른다. 비난과 질책이 응당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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