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비판 얘기하면 낙인…보복 당할까 불안"
2025-01-20
한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박모씨(25)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회식 자리가 부담스러워졌다. 각종 송년회와 신년회도 피하고 있다. 회사 임원들이 밥을 먹을 때마다 시국과 관련한 이야기를 꺼내서다. 영업을 하는 정모씨(57)는...
http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25011923355138499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