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데스크 칼럼] 쇠젓가락의 힘을 믿습니다
2025-03-03
가장 약한 고리인 중소기업들은 존폐 기로에 서 있다. 그래도 다 죽으란 법은 없다.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기업이 적지 않다. 중국의 저가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수탁생산을 늘리고 중국이 하지 못하는...
https://www.hankyung.com/article/2025030283271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