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 직구했더니 파손·폐기돼…트럼프 관세에 막힌 소포들
2025-12-27
이로 인한 피해는 일반 소비자와 중소기업에 집중되고 있다. 스웨덴의 가정용품 회사 대표 아니 세르네아는 8월 말부터 미국행 배송이 지연되기 시작해 상품과 배송비로 약 6000달러의 손실을 봤다고 주장했다. 일부...
https://www.news1.kr/world/usa-canada/6021183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