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6억 ‘유암코’ 사장에 ‘친여 성향’ 김윤우 내정
2026-01-27
이후 신한자산신탁 상무, 중소기업진흥공단 법인회생컨설턴트 등을 거쳤다. 대장동 개발 특혜 논란이 불거졌던 2021년 전후 주요 신문과 방송에서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옹호하는 발언을 적극적으로 하며 ‘친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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