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작은 공간 큰 효율”…198㎡서 가족·농업공동체 꿈꾸는 30대
2026-03-14
올해로 결혼 10년 차에 접어든 성씨는 경북의 한 중소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최근 아버지가 퇴직하고 거주하는 영동에서 미래의 꿈을 펼치고 싶었다. 영동은 성씨 어머니 고향으로 어릴 적부터 친숙했다. 그는 초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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