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승원 “공소취소, 장관에 권한 없고 檢지휘 생각도 없어”
2026-09-04
김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준비단을 통해 “국내 중소기업의 임상시험 절차가 부당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한 것”이라며 “치료제 허가 청탁이 아니라 공익적 고충 민원을 단순 전달한 것”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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