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 세상이 밈이라면? <댓글부대>가 던지는 묵직한 질문[이동윤의 무비언박싱]
2024-03-26
영화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중소기업 업체 대표의 억울한 사연은 <성실한 나라의 앨리스>에 등장하는 수남의 사연과 별반 다르지 않다. 아무리 성실히 일한다 해도 결국은 거대 자본에 포섭되어 모든 걸 손쉽게 빼앗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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